한 나라의 미래를 볼려면 여자들과 아이를 보면 된다
나라의 안주인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여자가 바르면 나라에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우선 육아와 교육에서 여자의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시 좋은 엄마에게 배운 아이들이 훌륭하게 크는 것이다
그런데 바른 여자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의 도덕성과 사회성이 겸비되면 족하다
그래서 과거에 돈 좀 있고 권력 있다는 집에서 
여자들 치맛바람이 문제가 되었고
그런 집 아이들 중에 잘 된 아이는 드물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요즘 여자들은 그런 것은 잘 모른다
그래서 그 치맛바람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런 여자들이 키우는 요즘 아이들
그 또한 문제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상황을 만든 것은 또 남자들이다
요즘의 덜 떨어진 사내 애들이 여자를 위한답시고
여자들 버릇을 다 버려놓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남자 애들은 바로 그 치맛바람 여자들의 아들들인 것이다
그것을 바로 잡지 않으면 발전 같은 것은 필요 없다
이미 AI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기득권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그것이 해결되지 않는 미래는 무조건 절망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현실을 직시하라
그리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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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본 AG에서 보듯이
일본이 무너지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마구 마구 들리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자멸이다
그리고 나태와 조직의 와해가 그 원인이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극우파의 망상 때문이다
몇 년 전에 일본의 목적은 전쟁이라고 했을 때
나를 비난한 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지금 일본이 가는 길은 아베 망령의 망도다
그래서 일본은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가고 있으며
그것은 묘하게도 중공도 비슷하다
그래서 이번의 기류는 자조와 체념이다
그래서 이상하게 한국에게 지면 그럴 줄 알았는 식이고
그 이유를 한국의 시스템에서 찾는 방법을 쓴다
물론 그렇게 하면 복장이 터지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그러나 역부족에 대한 트라우마는 더 두터워지게 된다
어쨌든 이번 일본 경기에서 아시아의 흐름을 진단할 수 있었다
그리고 동서고금의 진리로
역사는 최선을 다하는 자의 것이란 것을 되새겼다
그리고 명실 공히, 지금의 최고봉은 한국이다
특히 어제 축구는 너무 잘했고, 앞으로도 계속 잘하길 바란다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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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해제
본인은 이 말을 들으면
자꾸 왜놈들의 무장해제가 생각난다
상황은 달라도 결과는 꼭 같다
뭐든 꼬리가 길면 밟히고
과하면 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빨갱이들은 이번에 자기 무덤을 팠고
그것은 이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동안은 빨갱이들 공작 때문에
입을 닫고 있었던 것들이 세상으로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빨갱이들이 스스로 금봉을 해제해버린 것이다
이것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사건과 유사하다
그래서 역사는 계획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이다
저 한탄강의 유구한 물줄기를 보라
그 굽이 굽이들이 모두 역사의 한 페이지인 것이다
그것이 자그마치 80만 년이다
그래서 이 땅은 저력의 땅이고 승리의 땅이다
그것을 총칼로 덤비는 빨갱이들이 어떻게 알 것인가
그러므로 이제는 빨갱이들을 소탕할 일만 남았다
부디 이 땅에서 빨갱이들의 씨가 마르는 날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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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단군이 세상을 여신 지 4359년 째 날이다
세상에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것도 모자라서
4359년을 세고 있는 나라가 또 있을까
이것이 사실은 우리 나라의 나이다
그런데 우리는 몇 십년 동안이나 그것을 버리고 살아 왔다
그러나 이런 위대한 민족과 함께
이 땅에 사는 거룩한 인간들의 마음에는 자긍심이 있고
홍익인간의 이념을 지금까지 잘 지키고 있어
세상에 널리 이로운 백성들로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런 위대한 나라가 현재 더러운 집단에 오염되어
지금까지 이 땅을 지켜오신 선열과 조상들께 부끄러운 후손이 되었다
그러나 이 민족의 저력은 시련과 극복에 있다
그러므로 오늘 다시 하늘이 열린 날 그것을 가슴 깊이 깨닫고
이 땅에서 도적과 강도의 짐승들을 몰아내야 할 것이다
지금은 최남선의 순응병진의 시대가 아니다
지금은 마라톤 선수처럼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뒤에 잠시 숨을 고를 때이다
그래서 내실을 다지고, 집안을 청소하고, 다시 힘을 모아서
더 큰 내일을 위해서 달려갈 준비를 해야할 때이다
그러므로 이 땅의 선민들은 모두 오늘을 기리고
이 땅이 다시 성스러운 땅이 되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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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집중해도 될 지 안 될 지 모르는데
방해물이 너무 많으니 낭비가 너무 많다
그렇다고 자연인이 될 수도 없고
극복할 묘책도 없다
도사처럼 바위를 뚫는 기술이라도 배워야겠는데
그것을 배울 곳도 없다
그러면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집중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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