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김승원이나 용혜원 사건 등을 봐도
세상에 썩어도 썩어도 그렇게 썩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대가리 똥깨만 해도 극악의 최정점인데
그 나물에 그 밥이 괜히 있겠는가
그런 것들이 좋다고 찍어준 것들이 인간이겠는가
그러나 지금도 그들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
우리 아이들이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요즘, 빨갱이 정권이 들어서면서 긍정적인 면도 있는데
그동안 음지에서 숨어 있던 쥐들이
마치 자기 세상 만난 듯 다 뛰쳐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쥐나 바퀴벌레 등, 더러운 것들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야 안전하다
그런데 미물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밝은 곳으로 기어 나오니
애써 찾을 필요도 없이 세간의 표적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서 가만히 있던 사람들도
더러운 똥깨와 무능한 빨갱이들을 보며 손가락질 하고
이제는 대놓고 비판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것이 바로 희망이다
그러면 조만간 해결책이 나올 것이고
그러면 이 나라에 희망도 생기는 것이다
그때가 빨리 오길 기대한다
더러운 해충들이 박멸되는 것을 빨리 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똥깨는 누가 봐도 똥깨인데
개들의 눈에는 
왜 똥깨로 보이지 않을까
개와 똥깨의 차이는 무엇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딱 하나고 두 개고 간에
법의 입장은 훔친 것이 중요하다
한국사람은 쟝발장을 동정하지만
법의 심판은 준엄하다
아니, 준엄해야 한다
그래서 지금도 똥깨를 동정하는 것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공범의식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생애 첫발을 만점으로 시작하고 싶은가
아니면 영점에서 천천히 올라가고 싶은가
참고로, 만점에서 시작하면 다시 만점 받기 어렵고
영점에서 시작하면 만점 받기 어렵다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