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빨갱이 정권이 들어서면서 긍정적인 면도 있는데
그동안 음지에서 숨어 있던 쥐들이
마치 자기 세상 만난 듯 다 뛰쳐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쥐나 바퀴벌레 등, 더러운 것들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야 안전하다
그런데 미물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밝은 곳으로 기어 나오니
애써 찾을 필요도 없이 세간의 표적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서 가만히 있던 사람들도
더러운 똥깨와 무능한 빨갱이들을 보며 손가락질 하고
이제는 대놓고 비판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것이 바로 희망이다
그러면 조만간 해결책이 나올 것이고
그러면 이 나라에 희망도 생기는 것이다
그때가 빨리 오길 기대한다
더러운 해충들이 박멸되는 것을 빨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