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김승원이나 용혜원 사건 등을 봐도 세상에 썩어도 썩어도 그렇게 썩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대가리 똥깨만 해도 극악의 최정점인데 그 나물에 그 밥이 괜히 있겠는가 그런 것들이 좋다고 찍어준 것들이 인간이겠는가 그러나 지금도 그들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 우리 아이들이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