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 만은 제 할 일을 제일 잘 한다
어느새 다시 한가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풍성하지도 않고
즐거워 하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민족 최고의 명절을 맞이하여
이 방을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힘 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아무리 힘든 세상도 시간 앞에는 굴복한다
그 날을 위하여 이번 명절도 잘 보내시고
다시 힘을 차려서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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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죄를 짓고는 못산다
그러나 기운이 강한 자와
감각이 둔한 자들은 그것을 극복하기도 하는데
그런다고 죄와 벌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엄한 사람이 그 벌을 대신 받을 수도 있고
벌이 내렸는데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원망을 하면
그 하나 하나를 다 갚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죄를 짓고 살 수 있겠는가
좋은 일만 해도 다 못하고 죽을 인생이다


,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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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은 좋은 제자가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나쁜 제자가 있다면
스승은 빛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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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말하는 것 중에서
흔히 독재란 것을 이야기하면서
국가가 내 인생을 결정할 수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 말은 맞지 않다
아니면 그 사람이 그 국가를 떠나면 된다
그러나 그 나라조차도 
그 사람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결국 그 사람이 잘못 되었다는 것만 확인할 뿐이다
그러면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첫째는 국가를 부정하는 사람은 혼자서 살아야 한다는 것
둘째는 개인의 자유는 아무나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마지막이 제일 중요한데
그것은 국가가 국민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권과 권력이 강제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국가는 아무 잘못이 없고
그곳을 장악한 권력 체계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권력은 어디서 나왔는가
그러므로 그가 싫어하고 싸울 대상은 바로
자신과 뜻이 다른 또 다른 국민인 것이다
그러므로 현 빨갱이 과도정부 내지는 부정 임시정부
치하에서의 선결문제는 바로
전라도와 빨갱이들, 개딸들 외
덜 떨어진 4050 등의 세력부터 먼저 깨끗하게 정화하고
그 다음에 현 무능 정권을 단죄하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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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이 너무 심각하다
그것은 과거 개발도상국 때와 비교한 것이다
그때는 힘들었어도 사람들이 염치가 있었다
그것은 사회적인 위계질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한마디로 개판이다
이것은 나라에 중심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과거 군사정권 때는 강압적으로라도 질서가 유지되었지만
지금은 완전 고삐 풀린 망아지 상태다
그 종착역에 도착한 나라가 상당히 많다
그런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가
지금도 빨갱이들이 나라의 곳간을 공짜로 축내고 있고
똥깨는 재앙이처럼 아무도 반기지 않는데 국고를 낭비하며
외유를 즐기면서 왕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적극적으로 해결도 못하는 것은
이 나라가 망하기만 바라는 개딸들과 전라도, 빨갱이들 때문이다
거기다 여자 애들은 생산도 포기하고
한계를 느낀 국민은 점점 무기력해지고 있다
그런데도 밥이 넘어가고 잠이 잘 오는가
왜놈들과 중공놈들은 호시탐탐 이 나라를 노리고 있는데
정작 이 나라 사람들은 너무도 평안하다
그런 사람은 살기가 힘든다는 소리는 안 해야 된다
그저 밟은면 밟히고, 뺏으면 빼앗기며 살면 된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그것이 부당하고 억울한 사람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사태를 직시해야 한다
그래서 뜻있는 사람끼리 힘을 모으고
이 땅에서 바퀴와 쥐들을 전부 박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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