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말하는 것 중에서
흔히 독재란 것을 이야기하면서
국가가 내 인생을 결정할 수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 말은 맞지 않다
아니면 그 사람이 그 국가를 떠나면 된다
그러나 그 나라조차도
그 사람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결국 그 사람이 잘못 되었다는 것만 확인할 뿐이다
그러면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첫째는 국가를 부정하는 사람은 혼자서 살아야 한다는 것
둘째는 개인의 자유는 아무나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마지막이 제일 중요한데
그것은 국가가 국민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권과 권력이 강제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국가는 아무 잘못이 없고
그곳을 장악한 권력 체계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권력은 어디서 나왔는가
그러므로 그가 싫어하고 싸울 대상은 바로
자신과 뜻이 다른 또 다른 국민인 것이다
그러므로 현 빨갱이 과도정부 내지는 부정 임시정부
치하에서의 선결문제는 바로
전라도와 빨갱이들, 개딸들 외
덜 떨어진 4050 등의 세력부터 먼저 깨끗하게 정화하고
그 다음에 현 무능 정권을 단죄하는 것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