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는
질 수도 이길 수도 있다
그러나 목숨을 건 
내기는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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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칼은
탐내는 사람이
많은 법이다
내 손에 들어 와도
내 것이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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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암살자들이란 영화가
우려와 비판 속에도 2백만이 넘었다고 한다
그만큼 한국에 좌파나 빨갱이가 많다는 의미다
이것은 심각함을 넘어서 뇌의 문제에 속한다
그들은 뇌가 없거나 마비된 사람들이다
물론, 자신의 불행 때문에 국가 전복을 기도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못 먹는 것을 남도 못 먹게 하려는 심사다
그런 사람도 선악은 구별하고 잘잘못도 구분할 수 있다
다만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자포자기할 뿐이다
그러나 빨갱이들은 그 예후가 아주 나쁘다
그들은 병자를 넘어서 좀비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것은 자기 주변이 힘든다는 것이다
본인들이야 죽으면 그만이지만
자기가 아끼는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은 못 본다
그래서 결국 자기들이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고
그 때문에 다른 사람도 피해를 보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최소한 이백만이 넘는 것이다
그러면 숨은 바퀴가 천만은 된다고 봐야 한다
이 조그만 나라에 빨갱이가 천만이라니
무섭지 않은가
그들은 이 나라의 해충들이며 누가 죽어도 상관 없다는 것들이다
그럼에도 경각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또 다시 빨갱이들의 밥이 되고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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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먹기만 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생식이다
어쩌면 반대일 수도 있다
인간도 동물이다
그러나 고상해지길 바란다
그래서 배 고픈 소크라테스가 좋단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도 아니다
4대 성인은 벌써 개밥이 되었다
스스로 고상함을 포기한 인간들
그것은 인간 스스로가 선택한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약육강식이란
황량한 세계가 인간 앞에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당신은 사냥꾼인가
아니면 슬픈 사냥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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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수양이 높은 사람도
모르는 것이 있고
아무리 어린 사람도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라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특히, 무인들은 개미 한 마리도
가볍게 보면 절대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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