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능욕 국가에서 사는 것은
과거 선비들이 바란 세상이 아니다
현대인은 모두 선비 행세를 하지만
실상은 노비의 삶을 살고 있다
눈앞의 먹이에만 정신이 쏠려 있으니 당연한 일이다
한마디로 정신이 없는 인생이란 것이다
그래서 강도가 주는 개밥이나 먹으며 즐거워 한다
개밥 주는 것들의 생각은 무엇일까
능욕을 모르면 속은 편하다
그러나 다음에 자신이 다른 이의 먹이가 된다는 것은 모르니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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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서
가장 큰 배신을 당한다
그것은 친구나 가족에 한정되지 않고
부모로부터 당하는 배신도 흔하다
그러므로 부하의 배신이나 하극상 따위는
너무도 흔한 일인 것이다
그러므로 과신을 금하라
그러면 반은 당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진실에서 해방하라
그러나 자신도 배신자라면 
그런 것은 해당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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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은 두렵지만
가지 않으면 평생 후회가 된다
반면에 죽을 각오로 길을 나서면
어느새 다시 돌아온 자신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궁금한 길은 일단 가보라
평가는 그 후에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때는 적어도 가지 않은 후회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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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하지 않는 것은 죽은 것이다
영원한 우방도 없지만
악을 분별하지 못하고 
그에 동화하는 것도 방치다
그것은 스스로 사망선고를 한 것과 같다
사람은 밥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김봉창 의사, 유관순 열사 등등
얼마나 많은 숭고한 영혼들이 고귀한 것도
그런 것으로 알 수 있다
이 강도 빨갱이, 깽깽이들 시대에 저항하라
적어도 정상은 되어야 이 나라가 살 수 있다
나중에 후손들이 우러러 볼 수 있는 선조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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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가를 보면 심상치가 않다
123 당시, 천지도 모르고 악에 동조했던 학생들이
이제는 상황을 조금씩 알아 가면서 미동을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대학가에 대자보나 게시물이 나돌고
빨갱이 강도 세력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겠다는 
구국의 거사를 시작한 것이다
그러니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원래 인간은 이득이 없는 것에는 관심이 없기 마련이다
그래서 가장 순수한 학생들이 나서야 일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조금씩 학생들이 자각하고 있으니
이제는 정말로 이 나라가 희망의 나라로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도 이제는 깨야 한다
그래서 빨갱이 강도들로부터 나라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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