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능욕 국가에서 사는 것은 과거 선비들이 바란 세상이 아니다 현대인은 모두 선비 행세를 하지만 실상은 노비의 삶을 살고 있다 눈앞의 먹이에만 정신이 쏠려 있으니 당연한 일이다 한마디로 정신이 없는 인생이란 것이다 그래서 강도가 주는 개밥이나 먹으며 즐거워 한다 개밥 주는 것들의 생각은 무엇일까 능욕을 모르면 속은 편하다 그러나 다음에 자신이 다른 이의 먹이가 된다는 것은 모르니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