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랑스나 유럽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프랑스 혁명을 두고 사람들은 대단하게 생각하지만
그것이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꼭 같았다
아니, 지금이 더욱 절망적이다
옛날에는 단두대가 희망이었지만
지금은 파멸이 당연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스트레스의 결과일 뿐이다
그동안 세계적으로 무능한 인간들이 저질러온 일들
그들을 지도자라고 뽑아준 것들도 문제이지만
한국처럼 참고 지낸 백성들도 문제다
그러나 무능 지도자들의 향락 만큼이나
일반 군중의 인내심은 견고하지 못하다
그리고 옛날 처칠이 말한 것처럼 
세계에는 지금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큰 일이 발생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는 분위기를 말한다
이것이 바로 세상 종말의 징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도시에 방화하고 약탈하는 군중도 이 상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상황을 빨리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한계가 있고 그것을 넘어서면 회복은 불가능해진다
그러나 현재 세상의 대가리들 꼴을 보라
어느 하나 제대로 된 자가 없으며 그들 머리엔 돈과 권력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세상의 평화는 요원하다
그러나 세상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래야 세계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선 이 땅에서 빨갱이들과 좌파들을 다 몰아내고
세계의 변화에 맞설 수 있는 힘을 저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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