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정직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세상에 정직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면 왜 정직하라고 가르치는 것일까
그것은 정직이 필요한 사람 때문이다
그들은 소위 관리자들이며
빨갱이 같은 자들이 추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 왜놈들 때문에 더욱 강조되었고
그것은 당연히 수탈과 강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선생들 중에 친일파들이 많았고
많은 학생들을 잘 관리하기 위해 정직을 강요했다
그 때문에 지금도 정직이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면서 자식들은 법을 가르치고 정치를 가르친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정직과는 거리가 먼 자들이다
오히려 합리적인 거짓을 연구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운다면서
알고 보면 사기꾼 교육을 시키고
거짓과 부정을 하고도 안 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런 것이 인간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정직함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며
눈 가리고 아웅이란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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