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미국에서 대통령 만들기란 영화가 있었는데
그것은 실제로 클린턴과 힐러리의 케이스였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이미 알려진 그대로 비극으로 끝났다
그것은 당연히 하늘의 섭리를 어긴 대가이지만
그런 예는 동서고금 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것은 한국도 마찬가진데, 그 불순세력은 당연히 전라도다
그리고 빨갱이들이 공작을 해서 그런 일이 더 많아지는데
그런데 이번 똥깨 만들기의 주역은 개딸들이란 것이 특이하다
그래서 결국 힐러리와 비견될 수도 있겠는데
그것은 똥깨나 클린턴이 여자 꽁무니 쫓아다니는 것으로 완전 판박이고
아무런 의미 없이 무조건 대통령을 만든 결과도 꼭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똥깨가 클린턴보다 더 최악인 것은
클린턴은 생각이라도 있었지만 똥깨는 완전 무뇌충이기 때문이다
거기다 사이코패스 기질도 있는 미친놈의 전형인데
그런 것을 대통령으로 만든 개딸들의 수준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사이코패스 기질을 잘 보이고 있는 똥깨를 보면
첫째는 감정 조절이 안 되는 미숙아란 것이다
그것은 부선이는 물론이고, 형수를 대한 모습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그 외에도 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깡판을 친다거나
자기에게 유리할 때까지 억지를 부리는 것은 다섯 살 아이 수준밖에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는 책임감의 부재를 나타내는 죄의식이나 반성의 태도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동물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태도로
굳이 말하면 왜놈이나 전라도의 전형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범죄형에다
어려서부터 살인강간에 연루된 것을 보면
싹수가 완전히 썩은 인간 말종이란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엄청나게 많지만 여기서는 일단 여기까지 하겠는데
그런 똥개 새끼를 밀어준 개딸들과 전라도 빨갱이들은 과연 어떤 존재들일까
그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똥깨보다 못한 완전 썩은 것들이다
그래서 결국 그런 쓰레기들이 이 나라를 망치는 해충들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 나라에서 더러운 해충을 키워도 되겠는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숙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