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을 따르는 것은
살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살 수만 있다면
명령 따위는 따르지 않는다
그러나 간혹 복종을 즐거워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은 정상이 아니다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
따를 것인가 말 것인가
언제나 마주치는 한계들이다
그러므로 자유를 원한다면
자신을 그런 상황에 노출시키지 말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