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뉴스가 하나 떴는데
똥깨 똘마니가 북한에 씨를 뿌려서
27세나 되는 딸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본개는 펄쩍 뛰며 부정했다지만
한국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는 연기가 안 난다는 것이 있다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그러나 본개가 부정하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런 썰들은 꾸준히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며
중공 꽃뱀들에게 당한 것은
사실로 밝혀져서 당사자들은 처벌까지 받았다
소위 삼국지에 나오는 미인계에게 넘어간 것이다
그러나 억울하게도 중공 꽃뱀들은 중년에다 미인도 아니었다
그런 것에게 홀딱 넘어가서 패가망신한 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다
지금도 한국에서 암약하는 중공 꽃뱀이 엄청나게 많다
거기다 중공 자본으로 한국 기업들을 하나씩 먹어치우고 있다
그것이 전부 꽃뱀에게 걸려든 남자들이 제공한 것이다
그것은 과거 김구는 물론 지금의 똥깨까지 관련된 루머다
그런데 그것이 엉뚱한 곳에서 터져 나온 것이다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래서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 빨갱이들과 좌파들은 모두
그런 영향권 안에 있는 자들이 많다
그들은 북한과 중공에 수많은 유기자들을 만들었으며
그것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선봉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너무도 태평한 한국인들이 많다는 것은 우려스러운 일이다
결국 빨갱이들이 나라를 다 망하게 해야
그때 또 새마을 운동을 시작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