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가르친다고 듣는 존재가 아니다 자기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추구하며 그것은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것이다 그러나 나쁜 것도 자연의 섭리라고 한다면 세상은 모두 나쁜 것만 있다고 할 것이다 그것을 바로 잡는 것이 교육인데 인간의 의지와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