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먹기만 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생식이다 어쩌면 반대일 수도 있다 인간도 동물이다 그러나 고상해지길 바란다 그래서 배 고픈 소크라테스가 좋단다 그러나 이제는 그것도 아니다 4대 성인은 벌써 개밥이 되었다 스스로 고상함을 포기한 인간들 그것은 인간 스스로가 선택한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약육강식이란 황량한 세계가 인간 앞에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당신은 사냥꾼인가 아니면 슬픈 사냥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