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이가 나온 영화를 봤을 때
그곳이 어딘지 몹시 궁금했다
재앙이가 뿌린 씨 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에서 중국과 관련된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장천이보다 무서운 것이 있었으니
바로 성남을 배경으로 했다는 아수라였다
그러면 정말로 범죄도시는 성남인 것일까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것은 똥깨와 관련되었다는 것이다
거기다 내부 총질까지 있었지만 경찰이 밝히지 않았고
똥깨는 성남의 힘으로 성공했던 것이다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바로 성남 시민들의 반응이다
그들은 범죄자를 옹호하고 오히려 힘을 실어주었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정서가 그랬다
그래서 전라도와 꼭 같이 민주당이 최고라고 말했다
원래 전라도는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무조건 전라도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성남에서도 통했다
그래서 결국 현 빨갱이들에게 힘을 실어준 것도 성남이고
범죄 도시가 성남이란 것도 성립되었던 것이다
그런 어리석은 집단은 한국에서 필요 없다
그것은 마동석이가 해결할 것이라고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