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없으면 국민도 없다
수십 만년 한반도의 역사 중에서
방어전이 90이고 나머지는 내전이다
그 조상들이 할 일이 없어서 그렇게 했을까
모자란 자식을 아픈 손가락이라고 하듯이
작은 영토지만 우리의 터전을 지키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비록 몇 번이나 빼앗겼지만 기어이 다시 찾은 나라다
그런데 나중에는 하다하다 같은 민족 빨갱이들에도 당했다
그러나 그 역경에도 지켜낸 소중한 나라다
그런데 그 나라를 아끼지 않는 것이 바로 이 나라 국민이다
이런 기막힌 현실은 암살자들 영화보다 안 믿어질 것이다
그 증거는 멀리 갈 것도 없이 
국경일에 태극기 게양하는 집이 거의 없다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그 대신에 빨갱이들과 불순세력들의 말은 잘 듣는 국민이다
과연 그런 자들을 이 나라 국민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
배 고픈 것도 싫고 나라 지키는 것도 싫은 인간들
역시 청소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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