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일단 전라도는 빼고
그 다음에 빨갱이도 빼고
국가 전복 기도 불순 세력도 빼면
실제로 남는 인구는 얼마 되지 않는다
이것이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전부 심각함을 잃었기 때문이다
모두 내 마음 같겠거니 하다가 이렇게 된 것이다
그 사이에 불순세력들은 마치 삼국지처럼
여기 저기서 세력을 키웠으며
우후죽순처럼 나타난 것이 지금인 것이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도 왜구에 동조한 자들이 많았다
그것은 이 나라의 전통이다
그러나 그런 쥐들을 박멸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다
그런 일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이다
어디건 배신자는 있고 반대 세력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그것들을 소탕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걸림돌이 너무 많다
사람은 죽어도 동물은 살려야 한다는 사람들처럼
철 없는 애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방어를 게을리 한다면 남는 것은 먹잇감일 것이다
그러면 즐겁게 내 몸을 짐승들의 밥으로 공양하겠는가
옛날에 그런 사람을 보기도 했지만
당신도 그럴 수 있을 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