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아직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러나 지옥은 분명히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옥이 죽어야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지옥은 살았을 때 볼 수 있는 곳이며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 느끼는 것이 다르고
벌의 강도도 다르기 때문에 잘 못 느끼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살면서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르기도 하는데
그러나 그것은 살았을 때
다 갚아야 하는 빚이란 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짓이다
그리고 법처럼 그것도 유산으로 남는 것이며
다만 법과 달리 상속 포기도 할 수 없는 것이란 것도
잘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