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이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것은
풍부한 표현과 비유, 속담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좋은 말로 해학적인 것이 많은데
그만큼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시대를 대변하는 표현은 항시 존재하는데
지금 딱 맞는 것은 바로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것이다
여기서 개는 아무 데나 껄떡 대는 똥깨이고
똥은 똥깨의 침이 튀기는 용용 죽겠지다
그것들은 서로 너무도 닮음꼴이란 것이 특징이다
똥깨는 국민들 간을 살살 보면서 밀당하는 것을 좋아하고
용이란 것은 남의 속 뒤집는 똥 짓이 전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둘이 서로 붙어 먹는 것이 당연하게도 보이는데
똥깨는 아니면 말고 식으로 국민의 반응을 보면서 결정할 수 있고
여자 민석이 용도 오갈 데 없다가 주목을 받으니 좋기 때문이다
그것은 한 마디로 국민을 완전히 바보 취급하는 것이다
이미 골수 빨갱이들이 정권을 장악한 것으로 국민을 물로 본 것인데
똥 같은 것들만 골라서 자기들끼리 다 해먹겠다고 설치는 것은
대놓고 국민을 사람 취급도 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은 문재앙 때 이미 충분히 본 것이기 때문에 무감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빨갱이들이 나라를 자기 것처럼 주무르고 있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그것은 똥깨와 빨갱이들을 인정한다는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은 이 나라가 망해도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국민들 스스로 빨갱이들의 개나 노예가 되겠다는 선언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똥깨와 빨갱이들이 하는 짓들을 꼼꼼하게 봐 두었다가
나중에 죄를 물을 때 철저하게 이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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