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보면 불쌍하게 보이는 사람들에게
쉽게 돈을 주는 사람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종교적인 영향을 받은 행위인데
결국 자신의 마음이 편해지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노숙자에게 주는 돈은 술값이고
구세군 냄비에 넣는 돈은 눈 먼 돈이다
그리고 친절은 상대에게 이용 당하는 것이며
용서는 뒤에서 욕 먹는 행위란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자비는 꼭 필요한 사람에게 해야 한다
그런 사람은 주로 말이 없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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