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라도 때리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무엇인가 어색하고 급조한 느낌이다 그리고 사실, 꽃으로 맞으면 더 아프다 그럼에도 꽃만 강조한 것은 생각이 짧은 것이다 우리는 어떤 형태든 폭력을 싫어할 뿐이다 그러므로 훈계나 종아리 때리기 등은 필요할 수 있다 다만, 교육자의 감정이 실리면 좋지 않다 그래서 사랑의 매는 어느 정도 필요한 것이며 수단과 방법에서 높은 고려가 필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