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에 바퀴벌레가 한 마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그 집에는 수백 마리의 바퀴가 숨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조만간 그 집 뿐만 아니라 그 일대는
바퀴벌레에게 점령 당한다는 이야기인데
바퀴도 벌레지만 그 해악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도 바퀴벌레 같은 것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전라도는 당연 으뜸이다
어느 조직이든 전라도 인간이 하나 나타나면
그곳이 전라도 천지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 본인이 회사를 다닐 때 충분히 목격했던 것으로
처음 사람은 선하고 어리숙한 모습이라 아무도 경계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가 자리를 굳힌 다음에는
고향 사람이다, 선후배다 해서 줄줄이 들어오고
그렇게 해서 그 조직은 완전히 전라도 인간들이 장악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경상도 사람들은 어리숙해서 마치 뻐꾸기 둥지처럼
그들과도 친하게 지내면서 생활하지만
그러나 전라도 인간들은 그런 것도 모두 다 이용해 먹는다
그래서 그들의 목적은 오직 영역 확대일 뿐이고
그것이 암묵적인 전라도 집단의 사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 서울과 부산은 전라도 인간들 때문에 완전 몸살을 앓았다
그것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 그들의 2세 3세들이
그런 짓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의 유명 회사 중에서, 전라도 인간은 안 받는 곳도 있었다
그러나 2세들은 고향이 전라도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침투했고
그 다음엔 깽판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그것이 현재 대표적인 것으로
MBC가 있으며, 그 외에 출판, 언론, 회사 등
많은 곳이 전라도에 의해 점령된 상태인 것이다
그러므로 전라도 인간과는 가능하면 접촉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처음에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하기 때문에
그에 넘어가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 다음은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심하면 그들에게 당하는 일도 많은데
그러므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소극적으로 대처하면 그들은 박노식이처럼 된다
그러므로 평소에 조직을 탄탄히 하고 힘을 길러 두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그들도 함부로 덤비지 못하는데
그들은 어치피 바퀴벌레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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