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병동에 가니 어찌 그리 죽어가는 사람이 많은지 그들은 약도 없고 수술로 연명하고 있었다 가보지 않은 길은 알 수 없듯이 갈 필요가 없는 길은 안 가는 것이 좋다 가지 않아서 오히려 좋은 길 가지 않는 것이 행복일 수 있다 그것이 당신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