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놈들은 더러운 강도지만
쭝귁놈들은 음흉한 곰새끼들이다
그것은 우리 나라니까 할 수 있는 말이다
물론, 대만을 제외하고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다
모두 두 도적 강도들에게 시달릴 만큼 시달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독 쭝귁놈들이 요즘 한국을 넘보고 있다
그리고 억지 소리를 많이 하는데
그런 것으로 자신들의 불행을 위로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 왜곡은 기본이고, 이제는 염치나 수치심도 없다
그것은 빨갱이들이 강도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빨갱이 욕은 못하고 만만한 한국을 괴롭히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한국의 입장이 또 괴로워진다
과거, 아들 같은 왜놈들이 고마움도 모르고
부모 나라인 한국을 괴롭혔던 것처럼
쭝귁도 원래는 고조선이 가르쳤던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나라 다 배은망덕한 놈들이라고 하겠는데
원래 아프리카를 떠난 최초 인류는 한반도 북쪽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고조선이 문명을 열고 주위 지방을 다스렸던 것이다
그때 중국 지방에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았다
그래서 고조선도 크게 간섭하지 않고 버려 두었는데
그러던 사이에 한족이 조금씩 힘을 키웠고
그 반대로 고조선은 조금씩 힘을 잃어갔던 것이다
그 후에 한반도 북쪽은 부여가 다스렸고
쭝귁지방은 한나라가 들어선 것이다
그 후에 쭝귁지방은 혼란의 시대를 겪으며 급격하게 성장했다
그래서 쭝귁은 원래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우기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흥망성쇠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우리는 더 크지 못했고 쭝귁은 더 커졌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 점에 대해서 우리는 말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
사실은 고조선이 아시아의 원조인 것이다
그러나 왜놈들이 한반도의 자식이라는 것을 감추기 위해서
온갖 역사를 날조했고, 심지어는 일본 열도의 역사마저 조작해서
일본은 현재 고대 역사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쭝귁도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하도 많이 날조해서
뭐가 뭔지도 모를 정도가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시아의 원 주인이란 자부심을 가지면서
두 강도들을 끝없이 견제해야 한다
그래서 왜놈들의 조작과 쭝귁의 동북공정을 모두 극복하고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정확히 알면서
두 강도를 다시 우리가 다스리기 위해 힘을 키워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