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로 테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그 중에서도 나라를 지키는 것이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것은 나라가 없으면 우리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형제들이 나를 믿고 밤잠을 잘 자는 것이다
그런데 안규백 같은 쥐새끼들이 방위나 받으면서 탈영까지 한다면
우리 국군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도 당장 쥐새끼 바베큐나 삼겹살 구이를 해먹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다
그런 것을 국방부장관에 앉힌 것들
그것들도 전부 그 똥물들이다
이것이 바로 빨갱이들이 하는 짓이다
모든 것은 즉흥적이며 땜빵 식이고
자기 편이면 개든 소든 가리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나라인가
영어 한 마디도 못하는 것이 사법고시 합격했다고 하고
세계 무대에 나가서 등신 취급이나 받으면서
동탁처럼 자기들 죄만 가리기 급급한 씨레기들
그런 것들이 좋다고 뽑아준 것들부터 전부 처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때마다 나타나서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주변을 잘 둘러봐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말로가 어떨지 똑똑히 지켜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군인들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앞의 123혁명 때 보여준 실망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진정으로 구국의 함성을 올리며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 서야 할 것이다

전우여 들리는가, 국가의 비명이 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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