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외국 영화나 문학을 접하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세상을 배우기 위해서다
그래서 소위 앉아서 천 리, 서서 만 리란 말도 생긴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현실은 어떠한가
영화는 전부 학폭, 깡패, 부정, 살인 등이 주류를 이루고
드라마는 불륜, 오락은 저질적이고 자극적인 것들이 대세를 이룬다
그리고 문학은 이제 이 나라에서 벌써 빛을 잃었으며
그것 역시 빨갱이들의 농간과 짜고 치는 고스톱의 결과인 것이다
그래서 문학은 썩은 인간들 때문에 발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빨갱이들의 작업으로 노벨상을 받는 수치심까지 받게 된 것이다
그것은 썩은 김대중이 노벨상을 받은 것 만큼이나 부끄러운 결과다
과거, 일본의 가와바다 야스나리가 수준 미달의 설국으로 노벨상을 받은 후
의문의 자살로 수상에 속죄한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수치심인 것이다
그런 것들은 인류의 유산이 아니라 전부 쓰레기다
현재 한국의 작가들 중 많은 이들이 인스턴트 작품에 매달리고 있으며
비근한 예로 창비 빽으로 인기작가가 된 신경숙이 표절의 여왕이 된 것은
소위 전라도 문학과 빨갱이 문학을 대변한 예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영화 감독들 중에서도 좌경이 많으며, 특히 봉준호 같은 자는
정말 기생충 같은 쓰레기로 상을 받았다고 좋아할 정도인 것이다
그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그 영화가 기생충인 것은 알겠지만
상을 받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을 다 알았을 것이다
그 정도로 한국의 감독들은 수준 미달이 많으며
그 중에서 좌익은 그런 질 낮은 영화로 이 나라를 부패 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이 진정한 문화 국가가 되려면 그런 것들을 모두 배제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에서 표현의 자유도 없어지고 있는데
하나를 만들더라도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어서 
한국이 배금주의 저질 인스턴트 국가가 아니라
오천 년 문화 유산이 찬란히 빛나는 나라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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