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전라도가 일을 하나 저질렀다
그런데 이것은 전라도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원래 아무것도 아니었던 스타벅스의 광고에
정신병자 같은 히스테리 반응을 보이더니
이번에는 애들 장난에 발끈해서 또 발광을 하고 있는 것이다
원래 전라도는 피해심리가 심한 정신병자 집단이다
그것은 속 좁기로 유명한 왜놈들과 꼭 같다
그래서 뭐든 자기들 마음에 조금이라도 안 들면 
들고 일어나서 문제를 키우고
그것이 자기들 마음에 들 때까지 개처럼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자기들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일절 침묵하고
그것을 누가 말하면 다시 위의 상황을 재현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완전 폐쇄된 집단이 전라도이며
그래서 한번 빨갱이로 물든 머리는 절대로 깨끗해지지 않는 것이다
거기다 멍청한 똥깨가 그것을 이용하겠다고 불을 지펴 놓으니
이제는 그것도 기정사실로 정하고 지랄 발광 모드로 돌입한 것이다
그래서 오만 곳에다 다 심어 놓은 빨갱이들이 즉각 반응해서
앞 뒤 가리지도 않고 애들 미래까지 막아버리는 잔인한 짓을 저질렀으니
그것이 바로 전라도 주특기고, 소위 전라도 곤조라고 하는 것이다
사실, 사람이 좋은 것은 좋다고 하고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한다
그것은 극적으로 꽃과 똥을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예로부터 인간이 아니라고 욕을 먹은 전라도가 어디 가겠는가
그러면 자기들이 스스로 반성해서 좋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해야 정상인데
그러나 전라도 백제 계는 절대로 그런 일은 없다
그러므로 이번 일도 놀라운 일은 아니며
다만, 바른 말하고 처벌을 받는 학생들만 억울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번 일을 계기로 배재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전라도 곤조와 빨갱이들의 실체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으므로
이번 일은 오히려 전라도 빨갱이들에게는 악재가 되고
우리 구국의 열사들에게는 전화위복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배재고는 더욱 힘 내길 바란다
그래서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전라도와 빨갱이들의 만행을 똑똑히 알고
그들이 이 나라에서 더 이상 발 붙이지 못하게 하는데
동참하고 앞장 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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