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목으로 글은 쓴 것이 불과 이틀 전인데
어제 빨갱이들이 드디어 마각을 드러냈다
빨갱이들은 윤석렬 대통령이 되기도 전부터 시작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일 시위를 벌였고
그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고 어지러웠다
그에 보다 못한 윤 대통령이 결단을 내렸음에도
어리석은 백성들 때문에 거사를 실패하고 말았으니
그 때문에 나라는 풍전등화의 처지로 몰리고
그동안 쌓아 왔던 국격과 민주주의가 다시 후퇴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것은 모두 전라도와 빨갱이들의 작품이며
그 대가는 국민의 목숨이었다
거기다 선관위란 것이 부정선거에 앞장 선 역사는
노무현이 대통령 되려 했을 때 극에 달했다는 것은 이제 비밀도 아니다
그 후로 선관위의 임무는 빨갱이 편을 드는 선거 날조 공장이 되었고
급기야 이번에는 315보다 더 추한 짓을 저지르고 만 것이다
그것을 성토하는 것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다
그래서 빨갱이들과 달리 올공에서 조용하게 시위를 하는 중인데
그것을 빨갱이 하수인인 경찰이 강제적으로 끌어내는 참극을 벌인 것이다
이것이 과연 민주주의의 참 모습이겠는가
그러므로 빨갱이들에게 표를 준 바보들에게 묻고 싶다
그리고 독재보다 더 독하고 무능한 빨갱이 치하에서
그들이 얼마나 잘 사는지 보고 싶다
이렇게 나라는 서서히 망하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을 회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번 월드컵 축구에서 우리 나라가 보여준 모습을 보지 못했는가
그것이 바로 지금 이 나라의 사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이미 늦었지만, 그래도 아직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하루라도 빨리 빨갱이들을 처단하고
이 나라를 절망에서 구해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