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카르텔이란 말을 언제 처음 배웠을까
본인은 상과 출신이기 때문에 중학교 상업 시간에 그것을 처음 배웠고
그것은 상행위를 교란하고 사회를 어지럽히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것이라고 배웠으며 그 무대는 주로 미국이라고 배웠다
그래서 당시에는 먼 나라의 일처럼 생각 되었는데
그것은 또 당시에는 우리 나라의 회사에 노조 같은 것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가 영화 대부를 보면서 소위 조직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불법과 관계된 사회 악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사실에 기반을 둔 이야기라고 해도
우리에게는 여전히 남의 나라 일처럼 생각되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그때도 한국에는 이미 수도 없는 카르텔이 기생하고 있었으며
그것들이 사회를 좀 먹고, 나라를 망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여기서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빨갱이 조직이었다
그러나 그때도 빨갱이들을 소탕하지 못했으며
그것이 지금까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깡패나 빨갱이 등은 이 나라나 사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이 나라와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그것들을 척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은 암처럼 계속 자라나서 결국 숙주를 죽이고 말 것이다
그런데도 두 눈 멀쩡히 뜨고 자기가 죽어가는 것만 보고 있을 것인가
현대인은 모두 경제에 밝기 때문에 절대로 손해 보는 짓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나라가 망하고 사회가 어지러워지고
빨갱이들에 의해서 내 부모헝제, 처자식이 죽어 가는 것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것인가
그러나 우리는 평범한 국민이기 때문에 빨갱이 같은 조직도 없고 카르텔도 없다
그러므로 어떤 무력도 힘도 없는 우리는 순전히 우리의 열정 만으로 악에 저항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전라도와 불순분자, 국가 전복 기도자들에 의해 정권을 잡은 빨갱이들이
그 자리를 영원히 차지하기 위해서 헌법을 바꾸네, 법을 만드네 하면서
온갖 꼼수를 다 부리고 있는데, 우리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 되고
그러면 이 나라는 금방 적화통일이 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현실을 직시해서 그런 사태를 막아야 한다
이 나라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빨갱이들에게 바칠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들은 이 나라에서 단물만 빨아 먹고, 이 나라 발전에 기여한 것이 전혀 없는 것들이다
그럼에도 그런 도적들에게 나라를 빼앗긴다면 너무도 억울하지 않겠는가
그것도 외세도 아닌 어리석은 국민의 손으로 만들어 준 빨갱이 정권에 의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