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친구 따라서 강남 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이 많이 없다
그만큼 세상이 각박해지고 혼탁해졌다는 의미다
그러나 모든 동물은 유유상종이란 본성이 있다
소위, 동지 느낌 같은 것이다
그래서 동질감이나 패거리 같은 것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무조건 친구가 좋아서 강남까지 갔다가
그 다음에는 그 친구가 나를 또 바래다 주고 하다가
세월을 다 보낸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다
그만큼 동지 의식은 중독성이 강한데
그런데 그것을 가장 잘 이용하는 것이 빨갱이들이다
그래서 머리에 빨간 물이 한번 들면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병이라도 고칠 방법도 없다
마치 무작위로 덤벼 드는 벌떼나 좀비처럼
정상적인 이성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소각시키는 방법밖에는 다른 해결책이 없다
그것은 이미 공산주의, 사회주의, 빨갱이주의가 모두 실패하고
소련, 중국, 북한 등이 다 망했거나 망해가는 데도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들의 뜻을 관철하거나
무시하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한 마디로 뇌의 정지 상태이거나 기능의 상실로밖에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첨단시대를 외면하고 곰팡내 나는 구 사상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순전히 선량한 사람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세력을 유지하려는 의도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런데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들이 그들에게 계속 포섭되고 있으니
빨갱이들 또한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무엇을 배울 때 제대로 배워야 한다
그래야 시시비비를 정확히 가릴 수 있고, 무작정 강남 가는 일도 없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교육의 방향인데, 그러나 선생들조차 빨갱이가 많으니
이 나라의 교육이 계속 갈팡질팡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국 내 자식은 내가 잘 키울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내 아이 만큼이라도 잘 키워 내서
내 가정도 지키고, 내 사회도 지키고, 내 나라도 지켜 내는
동량으로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