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625인데,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물론, 빨간 날이 아니기 때문에 국기를 게양한 사람도 없다
그러나 아무리 현재 빨갱이 치하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챙길 것은 챙기고, 기억할 것은 기억해야 한다
한반도 역사를 통 틀어서 비극적인 사건
그 몇 안에 들어 가는 625가 이렇게 망각되는 것은 문제가 많다
물론, 그것은 빨갱이들의 공작에 의한 결과다
예를들어서 그 반대, 즉 625가 남한 책임이라거나
북한이 이긴 전쟁이었다면 길이 길이 찬양할 것이다
그것은 당연히 남로당 빨갱이들이 일으킨 43만 봐도 알 수가 있고
비근한 예로 518 폭동이거나, 여순반란 사건만 봐도
빨갱이들은 그것을 미화하고 국군의 잘못으로 몰아 가고 있다
그처럼 없는 것도 만들고 날조해서 
자기들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이 빨갱이들인데
625는 그야말로 자기들에게 불리한 전쟁이기에 
아예 없었던 것처럼 꾸민 결과인 것이다
그토록 대한민국은 안으로 완전히 곪아 있다
그래서 전체적인 객토가 아니라 썩은 것을 모두 소각하고
새롭게 시작하지 않으면 병의 뿌리를 뽑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625는 빨갱이를 제외한 온 국민이 기억하는 날이 되어야 하고
해마다 그것으로 나라의 소중함과 국민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다시는 이 땅에서 빨갱이들이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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