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늘이 뜻을 내릴 때는 징조를 먼저 내린다
그것은 사건의 결말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며
사필귀정을 반영한 것이기 때문에 천심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또 이번에도 그런 일이 나타났는데
소위, 올다르크 또는 공다르크가 바로 그녀다
그녀는 또 우리의 영원한 누나 유관순에 비견되기도 하는데
그만큼 용기 있는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
사실, 본인도 마찬가지지만 말이 쉽지 그런 행동은 쉽지가 않다
그래서 거룩한 유관순 열사가 지금까지 존경을 받는 이유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와 유사한 일이 있어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것은 역시, 이런 시대의 젊은이들의 특성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아직 하늘이 이 나라를 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해 보라, 저 왜놈들이 이 땅에 저질렀던 일들을
그랬음에도 이 나라 사람들은 기어이 그것을 물리치고
이 나라를 이만큼 만들어 냈다
그것은 유관순 열사나 공다르크처럼 위기 때마다
이 나라를 지키려는 영웅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도 이 나라는 빨갱이들의 마수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소중한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많은 젊은이들이 그녀를 본 받아서 나라 지키는데 동참하고
이 나라에서 빨갱이들을 완전히 말살 시키는데 앞장 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