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부정 선거는
이 땅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어진 516혁명은 이 땅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그것은 결국 한강의 기적과 함께 현재에 이르렀다
그러나 빨갱이들 잡자는 123혁명은 빨갱이들 때문에 실패했고
그들은 무능의 민낯을 보여주며 그동안 벌어둔 것을 다 까먹었다
그리고 나라는 풍전등화의 처지로 내몰렸고
그에 대한 이득은 전부 중국이 가져갔다
그런데다 그동안 빨갱이들이 장악한 선관위 덕분에 이 나라는 엉망이 되었고
그에 요즘의 자기밖에 모르는 대학생들조차 보다 못해서 들고 일어나니
이것이 315부정 선거의 재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러나 이 나라에 워낙 많은 빨갱이들 때문에 일은 더디기만 하다
그래서 소위 나폴레옹이나 박정희 같은 영웅이 태어나기 힘든 환경이다
그러나 세례 요한처럼 오직 예수가 나타날 때까지 대리하는 존재도 있을 것인데
그런 영웅이 썩은 빨갱이들을 다 몰아내고 이 땅을 정화해주길 
기대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은 작금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이 땅에 영웅이 나타나길 기다릴 때이다
그때까지 생각 있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빨갱이들에 저항하고
마치 낙동강전투처럼 사태가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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