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민주주의를 좋아 하지 않지만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도 좋아 하지 않는다
그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며 선의도 없었다
하지만 그때는 인간들이 많았기 때문에 유지가 되었다
그러나 목적주의자들이 그것을 이용하면서 독이 되었다
빨갱이들 이야기다
그런데 지금 시대에도 그것이 활보하는 것이 문제다
그것은 타락할 대로 타락해서 숨조차 쉴 수가 없다
사람들은 깨끗하고 신선하고 좋은 것을 원한다
그러나 하는 짓은 완전히 그 반대다
그런 모순덩어리가 지금의 인간이다
민주주의와 그 꽃이 더 이상 순수하지 않은 이유다
인간이 개과천선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불행하게도 인간은 그런 종자가 아니다
그래서 이 땅은 민주주의가 필요 없다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돼지를 가장 좋아 하는 것도 이 나라 국민이다
구린내 나는 삼겹살에 미친 국민들
그것이 전부 자기 살인지는 알지 못한다
사람은 사람일 때 사람다운 것이다
제발 짐승 짓 하는 돼지들이 없는 나라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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