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존심을 가진 민족이다
유사 이래, 그 어떤 외세도 굴복시키지 못한 민족이다
비록 시련은 있어도 모두 다 이겨낸 저력을 가진 민족
그것이 진정으로 이 땅의 주인임을 말해 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은 바뀌었다
세계화가 되면서 민족의 자존심도 빛을 잃었다
그것은 스스로 이 나라를 포기한 결과다
그래서 지금 이 땅의 주인은 빨갱이 도적들이다
무엇보다 그 세력이 너무 많고 강하다는 것
원래 나쁜 것과 악한 것은 그만큼 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그 속에서도 조금씩 깨어나는 영혼들이 있다
위기 때마다 나타나는 민족의 저력이다
그리하여 곧 이 땅에서 악의 무리를 모두 몰아내고
찬란한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게 될 것이다
지금은 악에 동조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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