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미래를 보고 자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세월이 가기 때문에 자라는 것이다 어른은 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먹고 살기 위해서 일 할 뿐이다 태생을 거역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이고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 다음은 천리를 거역한 벌이 기다린다 그러므로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 자신의 역량에 맞게 순리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