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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품에 안기다
잭 프로스트 지음, 정동섭 옮김 / 사랑플러스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잭 프로스트 목사님은, 자신이 정죄하고 판단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교만하게 굴었던 사람들을 찾아가 자신의 더러운 마음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느라 4달을 매일같이 엉엉 울면서 보냈다고 한다. 가장 먼저는 아내와 아이들로부터 시작하여 교회 동역자들과 성도들과 먼 친구들에게까지.
내가 남편이나 부모님이나 친구들이나 아이들에게 잭 프로스트 목사님이 했던 것처럼 할 수 있을까? 누군가는, 그렇게 하느니 차라리 혀깨물고 죽겠다고 했다.
낱낱이 회개하지 않는 한, 나는 말장이일 뿐, 능력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