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론 플렉스 네츄럴 케어 왁스 - 90ml
나드리
평점 :
단종


미장센은 다 좋은데 향이 너무 강해서 머리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미샤에서 사봤던 왁스도.. 스킨푸드에서 사봤던 왁스도 다 머리 아파서 동생들 다 줘버리구 전 왁스를 아예 안쓴답니다.

그러던차에 남동생이 쓰던 왁스가 다 떨어졌다고 하나 구입해 달래는데..

저는 제가 쓰든 남이 쓰든.. 일단 가까이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강한 향은 질색이라..

제맘대로 이걸 골라버렸다지요..ㅋ

받아보니 오.. 아니나 다를까 세팅력 꽝... 왁스 같지 않고 젤 같은 질감.. 광택우수..-_-;;

남동생의 짧은 머리에는 어울리지 않는 왁스...

덕분에 한소리 들었다지요..ㅋㅋ

근데 향은 그다지 독하진 않네요..

정말 개인적인 소망은 스타일링 제품은 향이 없든지.. 아니면 아예 은은하게 바꾸었음 하는 소망이..ㅠㅠ

여튼.. 함 써보니 웨이브 머리엔 딱이더라구요..

윤기도 나고.. 촉촉한 것이...ㅎㅎ

남동생이 그닥 까다롭진 않아서 쓰긴 쓰는데 저나, 제 여동생이 틈틈히 쓰게 될 제품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래도 향은 좀더 어떻게 연하게 안될까요? 정녕???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피곤을 없애고 기운을 더하는 건강약차
곽순애.최재윤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2월
평점 :
품절


가끔 삶이 피곤할때 뭔가 새로운 향기나 맛이 나는 차를 마시면 그만한 기분전환도 없죠.

또 커피에 찌들다 못해 절어있는 우리네에게 "건강" 붐이 일다보니 먹는거 하나라도 제대로 챙겨 먹자 싶기도 하고..

감기엔 모과, 내지는 유자차, 또는 생강..식으로 초기 감기엔 약보다 잘 듣다 보니 이런 책을 집어들게 되었네요.

책을 보면.. 사람들이 기본으로 알고 있는 차들도 있고..

이런저런 "믹스"로 대체 무슨 맛이야? 하는 차도 있답니다.

컬러판에다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참 좋았는데..

예전부터 마셔왔던 차가 아니라 현대에 와서 이래저래 믹스해놓은 차 같기에 좀 아쉬웠습니다.

그중엔 진짜 이렇게 먹어도 되는거야? 싶은것도 있고..

맛이 전혀 안어울릴것 같은 차들도 있고 해서 말이지요..

뭐.. 제가 건강약차에 무지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건강을 떠나서 사람이 먹는 먹을거리들은 일단 맛이 있어야 한다고 보니까요.. ^^

솔직히 "몸에 좋은 약은 쓰다"라는 말은 이미 오래된 말이지요.

여튼.. 맛과 재료의 궁합은 확실히 검증된건지 그것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증상별로, 효과별로 마실 차를 소개해 준 것은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천사와 악마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다빈치 코드로 유명한 댄브라운의 또 다른 책 천사와 악마...

제목은 그다지 "땡기는.." 그런 제목은 아닙니다(웃음)

게다가천사와 악마의 범주는 너무 광범위 한터라 제목이랑 내용의 연관성도.. 추리하기가 썩 쉬운편도 아니고요..

-보통 나비공주는 책을 집어들면 제목과 내용이 어떤 관계가 있을까.. 흥미가 생기는 책을 주로 보는 편이라(편식) 하마터면 이 책을 못읽고 넘어 갔을 수도 있었지요.-

 

어쨌거나 한 번 들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책 임에는 확실합니다.

전 두권을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다빈치코드보다 재밌었습니다.

천사와 악마는 내용상 시간이 참 짧아서 긴박함을 느끼면서 읽었으니까요.

게다가 이 상황 저 상황 넘나들며 조여오는 스토리라인..

보는 내내 침을 꼴깍 삼키면서 봤었답니다. ^^;;

 

줄거리를 적어놓으면 감상하시는데 방해가 될테니 넘어가구요~

어디 좋~은 곳에 (골짜기 같은) 시원한 개울에 발 동동 담그고 그늘에 누워 이 책을 집어들면 딱 좋을것 같습니다.

상상하니 얼른 떠나고 싶네요..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asdgghhhcff 2007-07-18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빈치 코드보다 더 재미있더라구요~ ^^
 
애경 포인트 녹차 진 클렌징 로션 - 300ml
애경
평점 :
단종


사람들의 추천에 힘입어 구입한 클렌징 로션...

사용감도 좋구요..

잘 지워지는것 같아요..

그치만 유분감이 좀 느껴진다랄까....

전 왜 클렌징 크림, 로션 등등의 류는 세안하기가 귀찮은걸까요...ㅠㅠ

특히나 씻어두 씻어두 끈적한 느낌...(화장이 지워지는건 차치하더라두요..)

그나마 써본중에 끈적거림이 젤 적은 거였어요.

포인트 클렌징 제품의 젤 큰 장점인 가격대 용량비.. 그리고 타 제품과 맞먹는 효능...

요게 젤 강점이 아닐까 싶네요..

그치만.. 좀더 산뜻하고 깨끗하게 지워지는 클렌징 워터는 없는걸까요?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슈롬 리뉴 멀티 플러스 노럽(500ml+500ml+120ml/ 렌즈세정액) - 500ml+500ml+120ml
Bausch&Lomb
평점 :
단종


전 계속 리뉴만 써왔던지라..

달리 다른 선택이 없었지요..

근데 요즘 약국에서 슬슬 요 제품이 자취를 감추고 엠피5를 파는데다..

인터넷 쇼핑몰두 가격이 썩 저렴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런차에 알라딘에서 이렇게 파격적인 가격과 용량이 떡 하니 자리잡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당장에 구매!!!

렌즈쓰는 제 여동생도 당당히 구매!!!

딴거 다 필요없고 가격이 최곱니다. ㅠㅠ(뭐 리뉴야 쓰는 사람들은 다 아시니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