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집에서 보림어린이문고
이영득 지음, 김동수 그림 / 보림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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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사는 조카들 선물로 샀다.

물론 조카의 할머니는 이 책에 나오는 할머니처럼 시골은커녕

최첨단의 도시 서울에 사시지만!! ㅎㅎ

시골을 모르는 조카에게 시골을 알려주고싶어서 샀다.

어른이 읽어도 마음 따뜻하고 재밌고 그림도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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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풍덩! - 남자 비룡소 아기 그림책 1
알로나 프랑켈 글 그림, 김세희 옮김 / 비룡소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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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우리아기(돌)가 어려서 그런지

끝까지 집중은 못하지만

본격적으로 배변훈련을 하게 될때는 요긴할거라고 생각됩니다.

빨간 바탕이 이쁘고.

변기를 선물받은 용이가 이게 뭘까 하고 여러가지로 상상하는 부분이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기저귀에 용변보고 엄마가 치워주고

몇번 시도 끝에 응가하고, 쉬하고, 변기를 다시 어른변기로 가져가 내용물을 버리고..

그런 내용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나왔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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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스 리필 3X5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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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사진 붙여놓을때, 혹은 누구에게 사진 보낼때...

액자처럼 하얀프레임이 아주 깔끔하고 사진을 더 돋보이게 해요.

간단한 메모도 할수 있어,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멋도 있고.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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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징검다리 3.4.5 11
마지마 세스코 그림, 마도 미치오 글, 이영준 옮김 / 한림출판사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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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이쁜 엄마와 아기 동물 그림들..

특히 원숭이 엄마와 아기가 서로 부둥켜안고 있는 그림이 너무 이쁘다.

아기가 태어나기도 전에 선물받았는데

돌이 된 지금껏 책장이 나달나달해질 정도로 잘 보고 있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며 너무 잘 찢어져서

테이프로 땜빵을 무척 많이 해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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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크레용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8
조 신타 글 그림, 정근 옮김 / 보림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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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답지않은 이야기 전개.

코끼리가 그리면 개구리가 연못인줄 알고 뛰어든다.

연못이 아니라서 개구리가 깜짝 놀란다..

(동화책이라며 보통 그게 진짜 연못이 되어...이런식일 것 같은데..)

그림은 정말 그림이고 동물들이 거기에 속는다.

크레용으로 막 그린듯한 그림도 재미있고

돌 이전의 아기도 그림속의 작은 동물들을 손으로 가리키며 재미있어한다.

사실 아이보단 내가 좋아하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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