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어진 기억 - 알츠하이머와 엄마 그리고 나
사라 레빗 지음, 알리사 김 옮김 / 우리나비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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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츠하이머 환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끝났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그래픽노블 <엉클어진 기억>은 책의 주인공이자 저자인 사라 레빗이 겪은 자전적 고백으로서 엄마의 알츠하이머 판정 이후 일어난 일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작가는 정말 그 상황들을 가감없이 그려내고 있는데, 그래서 더 여러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이런 내용과 주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와 함께 이 그래픽 노블 <엉클어진 기억>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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