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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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자동매매프로그램을 구현하기 위해서 챗GPT가 나오기 전에도 파이썬을 공부해왔는데 AI 이후로는 코드를 몰라도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인지 모르겠다. 다만 파이썬을 통한 코딩을 맨땅에 해딩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므로 책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많은 AI들이 있는데 그 중에 어떤 AI를 선택하고 사용해야 할지는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주로 퍼플렉시티를 사용해서 파이썬 프로그램을 작성했는데 책은 여러 AI들을 비교분석하고 그 중에서 가장 나은 제미나이를 추천한다.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AI모델별 특성부터 기업을 분석하기 위한 산업분석, 경제분석, 제무제표분석 등 주식을 위한 큰틀을 앞장에 담고 있다면 책의 후반부에는 코딩, 종목선정, 시스템구축방법 등 AI로 자동매매를 하기 위한 모두를 담고 있다.



챗GPT 등장 이후에 주식자동매매프로그램을 스스로 구현하기위해서 시도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다만 매매기준을 잡기 제대로 잡지 못한다면 새로운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매매프로그램을 새로 세팅하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매매기준을 제대로 가지고 매매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다만 아직 그 기준을 만들기에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책을 적극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기준을 잡기위한 기술적분석과 기업분석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들도 자세히 다루고 있을뿐만 아니라 NotebookLM을 통해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안티그래비티를 이용해 파이썬프로그램을 짜는 프롬프트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시간절약을 위해 제미나이건, 퍼플렉시티건 보통 AI를 통해 재무제표를 분석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자의 말대로 AI는 거짓된 정보도 마치 진실인 마냥 표기하고 이러한 문제 때문에 검증의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이 NotebookLM인대 이 경우 사용자가 업로드한 자료만을 토대로 답변을 하니 AI와 진실게임을 하지 않아도 되니 굉장히 좋아보인다. 그리고 보통 자동매매프로그램을 구동하는 동안 PC가 켜져있어야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오라클 등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퍼플렉시티를 통해서 코드를 만들고 매매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는데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를 읽으면서 AI 종류별 특성을 파악하고 필요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는 부분도 인상적이었고, 그 외에도 NotebookLM이나 안티그래비티를 사용하는 부분은 전혀 몰랐던 내용이라 실제로 적용하는데는 시간이 걸렸지만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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