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테로토피아 채석장 시리즈
미셸 푸코 지음, 이상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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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해력이 부족해서일까 싶을 만큼, 가장 읽히지 않은 책이었다. 분명 현실에 존재하는 공간인데, 그 안에 들어가면 시간과 규칙, 사람의 태도까지 달라진다 말한다. 이해하려 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진다. 나는 감각형 독자인데 이 책은 구조, 분류, 개념으로 보여주니 다음에 다시 읽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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