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78 2005-10-13
뎅구르르르-님, ^ㅂ^ 진우맘 언니가 "마이" 바쁘시군요. ㅋㅋㅋ
어쩐지 재활한다 한다 하면서도 잘 안 보이시더니...
(비누도 안즉 안 보내주시공.... 속닥..)
제가 뎅굴님보고 책 좀 골라보라고 하셔요- 그랬더랍니다. ^ㅡㅡㅡ^
그러니 제 소장함 보시고 골라보셔요. 열 여서 일곱 권은 넘어야 택배비 아깝지 않더라구요. ^^
(지금 다른 분들께 나가 있는 책들이 꽤 되서 과연 원하시는 책들 중 몇 권이나 보내드릴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으니, 한 40권 정도는 골라 주셔야 열 몇권 나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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