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 드러커의 21세기 비전
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 / 청림출판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책과 강의에 대해 말하기 전에 고전이 가지는 가치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고전이란 시대의 변화와 관계없이 유의미성을 지니고 현재 적용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학문이나 삶의 근간으로 읽혀지는 것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피터드러커의 책도 그런 의미에서 경영학의 고전이 아닐까요?

 

흔한 자기계발 서적처럼 사례의 나열이나 단순한 동사형명령이 아닌 시대에 따른

구조변화위에 경영학적 변화를 학문적으로 체계화 시킨 것이 피터드러커 책들의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그 책중 하나인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탐독해 봅시다.

 

우선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말하는 프로페셔널에 대한 정의부터 알아봅시다.

 

프로페셔널은 자신의 과업을 명확히 인식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 주요하게 관통하는 주제가 바로 과업과 성과창출입니다.

 

자, 과업이란 쉽게 말해 자기에게 주어진 일인데요.

꼭 해야할 일을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제거하는 것이 과업 선정의 핵심입니다.

우리 자신에게 스스로 과업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이 항상 선행된 상태에서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과창출의 첫 발을 내딛는 것 입니다.

 

이 강의 목표는 자신의 과업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조건을 습득하여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럼 다같이 고민해 봅시다. 현재 자기가 있는 직장내에서 자신의 과업이 무엇인지?

자, 여러분의 과업은 무엇입니까?

 

다음 강의는 여러분의 과업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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