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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리바이어던 - 기후위기와 AI 시대에 인간의 자유는 어디까지 가능한가
마크 코켈버그 지음, 김동환 외 옮김 / 씨아이알(CIR)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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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에서 비문이 많고 조사가 틀려서 주술호응이 안되는 문장이 이렇게 많은 책은 또 처음이네요. 번역서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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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에서 선택으로 - 유전자 시대의 윤리학 비오스총서 10
앨런 뷰캐넌 외 지음, 강명신 외 옮김 / 로도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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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너무 나쁩니다. 역대급 최악의 번역서입니다. 내용을 반대로 번역한 곳도 수 없이 많습니다. 각 장마다 역자는 다르지만 1,2 장 정도를 제외하곤, 오역이 너무 많아서 책을 읽을 수가 없네요 영어도 잘 모르지만, 한국어도 잘 안되는 역자들이 번역한 책. 번역의 윤리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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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카플란 인공지능의 미래 - 상생과 공존을 위한 통찰과 해법들
제리 카플란 지음, 신동숙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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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저작은 좋은데, 번역에서 자잘한 오역이 너무 많아요. 조금 더 꼼꼼하게 번역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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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무엇인가 - 예일대 17년 연속 최고의 명강의 삶을 위한 인문학 시리즈 1
셸리 케이건 지음, 박세연 옮김 / 엘도라도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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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책에 대한 평점이 아니고 번역서에 대한 평점입니다. 결정적인 오역이 너무 많고, 뒷부분에는 아예 번역을 건너뛰거나 적당히 요약한 부분도 상당하네요. 켈리건의 정치한 논리를 번역하기에는 역자의 역량이 함양 미달입니다. 논리나 용어가 조금 이상해서 원문을 대조해보면 백발백중 오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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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머니즘 - 인간 이후의 - 인간에 관한 - 문화철학적 담론 하이브리드 미래문화연구총서 2
슈테판 헤어브레히터 지음, 김연순.김응준 옮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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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이 너무 많아서 읽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수준의 번역책이 출간된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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