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도시를 무지 공감하며 읽었던 기억에 구매하게 되었다책을 읽고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단생각이 든다애들도 좀 크고나니까 나를 돌아보는 여유도 생기게되고 책내용도 와닿기도하고 나름 재밌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