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자존감 공부 -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김미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애 입원했을 때 읽었다 좀더 잘해주고 믿어줘야지 굳게 다짐해봐도 애 행동보면 말짱 도루묵... 남의 자식이다 생각하며 내 자식이 내 자식이 아니다 생각하며 존중해주려 노력중이다 이미 내가 십년을 그리 키웠으니 ㅠㅠ 내 자존감이 곧 아이 자존감이란 생각이 든다 다시 읽어봐야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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