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을 말할 시간 창비만화도서관 5
구정인 지음 / 창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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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에게 지윤이 없었더라면 어찌 되었을까. 고맙고 다행이다, 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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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창비시선 472
최지인 지음 / 창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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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누군가를 위해 대신 울어주는 사람.
내가 청년시절 죽어라 도망쳐 온 자리에 시인이 도착해 울고 있다.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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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미숙 창비만화도서관 2
정원 지음 / 창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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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한 반에 미숙이같은 애가 늘 있었다. 가난과 폭력에 눌려 가만히 있는 애.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가만히 말걸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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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할게, 꼭 - 두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킨 한 통의 편지
케이틀린 알리피렌카 외 지음, 장여정 옮김 / 북레시피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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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친구와 함께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너무나 다른 환경과 문화에 있는 마틴과 케이틀린의 우정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 사랑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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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밤마다 수다를 떨었고, 나는 매일 일기를 썼다 - 어느 페미니스트의 우한 생존기
궈징 지음, 우디 옮김, 정희진 해제 / 원더박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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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난에 임하는 자세.
연결되어야 하고(우리는 밤마다 수다를 떨었고), 기록해야 한다(나는 매일 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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