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라C 하트캔 비타민 4가지맛

평점 :
절판


선물용으로 이만한 게 없네요! 하루특가를 언제하나 기다렸던 상품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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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ure 얼루어 2010.7
얼루어 편집부 엮음 / 두산매거진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부록] 수분 공급보다는 메이크업 고정력을 높여주는 미스트. 건성보다는 중지성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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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 퓨어 미네랄 블러셔
로레알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2009년 10월

 

2. 구입색상 : 소프트 모브 N00

 

3. 피부 : 17호보다 약간 밝은 지성피부

 

4. 구입동기:

한창 미네랄 제품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나온 메이블린 제품! 로레알 계열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제품의 품질을 강하게 신뢰하고 있기도 했고 구입당시 환절기라 지성피부라도 볼 부분은 건조했기 때문에 약간 광택감 있는 피부 연출을 하기를 원해 구입결정

 

5. 케이스:

 

대략 지름 50mm 높이 27mm 정도의 상당히 가벼운 원통형 플라스틱 케이스. 5개의 구멍이 뚫려있는데, 구멍 위에 덮여있는 테이프를 모두 제거하지 말고 2개 정도만 오픈되게 해두는 편이 좋을 것 같다. 파우치 안에서 굴러다니다 보면 너무 많은 양이 나와있을 수 있으므로 2-3개 정도의 구멍만 오픈 시켜둘 것.

 

구입하면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는데 이 브러쉬는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제품에 있던 브러쉬와 조금 다르다. 생김새는 비슷하나 이 브러쉬의 모가 좀 더 빳빳하고 굵은 편. 피부가 민감한 분들의 경우는 다른 브러쉬를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나의 경우 그다지 따가운 것을 느끼지 못하기도 했고, 기존의 브러쉬는 너무 많은 양이 묻어나와 내장되어 있는 뻣뻣한 브러쉬를 더 자주 사용하는 편.

 

6. 발색:

 

일단 드럭스토어에서 출시된 4가지 색상을 모두 테스트해 본 뒤에 인터넷을 통해 구입했는데, 4가지 색상 모두 굉장히 발색력이 뛰어나다. 그나마 소프트 모브가 은은하게 표현되는 정도이고 나머지 색상은 아주 조금만 사용해도 블러셔를 사용했다는 게 확 티가 난다.

 

소프트모브 색상은 사실 제품 설명에 나와있는 것처럼 연보라빛, 그러니까 대놓고 연한 모브 색상인 건 아니다. 오히려 제품 설명 상의 트루피치 색상에 붉은 빛을 조금 더 더한 색감이다.

 

        <- 대낮에 육안으로 보이는 색상

 

밝은 톤의 피부든 어두운 톤이든 모두 잘 어울릴 차분한 색상이고, 여러번 덧발라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색상이라 농도 조절이 용이하다. (다른 세 가지 색상은 발색이 상당히 강한 편이므로 한 번만 발라주는 게 낫다)

 

발랄한 분위기를 풍기는 색상은 아니고 데일리 화장에 가장 적합한 차분한 톤이며 피부 위에서는 피치톤은 아니고 붉은 빛이 좀 더 강조된다. 베이스 화장을 밝게 한다면 붉은 빛이 조금 덜 할 듯.

 

7. 지속력:

 

지속력 상당히 좋다. 지성피부가 화장이 쉽게 지워져버리는데 블러쉬 색상은 5-6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살아있더라. 거기다 파우더 타입임에도 건조하지 않아 은은한 광택감을 보여줘서 피부가 좀 더 건강하고, 건조해보이지 않게 해준다. (손이든 브러쉬든 모두 은은한 광택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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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보 나이브 올리브 클렌징 오일 - 170ml
크라시에홈프로덕트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2009년 12월, 2010년 4월

 

2. 구입제품: 가네보 올리브 클렌징 오일 + 알로에 폼클렌징

 

3. 구입동기:

워터프루프 타입의 파운데이션과 마스카라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정력이 좋은 클렌징 오일을 주로 사용하고 2차 세안 용으로 클렌징 폼을 사용하는데 두 제품이 기획세트로 나온 상품이 있어서 구입하게 됨. (알라딘 해당 제품은 기획세트 아님, 대신 더 저렴)

 

4. 용기:

 

170mL이기 때문에 용기 사이즈는 그렇게 크지 않다. 위에 뚜껑 부분을 제외한 내용물이 들어있는 용기의 높이는 12.5cm 정도. 단면이 타원형 타입인 플라스틱 용기이며 입구는 펌 프식이 아니라 캡을 위아래도 여닫아 쏟아내서 쓰는 타입이다.

 

대부분의 클렌징 오일이 펌프식으로 판매되는 것과는 달리 뚜껑을 여닫아야 해서 약간 불편하고 양 조절에 약간 주의할 필요가 있다. 대신 펌프식 용기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단점인 오일이 물에 섞이는 현상은 찾아볼 수가 없다. 펌프식 용기의 경우 욕실에서 사용하다보니 수증기가 입구로 들어가 오일이 물과 섞여서 하얗게 되거나 심하게는 오일이 굳는 현상이 있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이 제품은 뚜껑을 여닫아야 하기 때문에 물을 직접 집어넣지 않는 이상 섞일 염려가 없다.

 

5. 질감:

 

클렌징 오일 제품으로는 상당히 가벼운 질감이다. 요즘은 가벼운 질감의 클렌징 오일이 많이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눈에 띄는 장점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일본의 DHC사에 비하자면 훨씬 가벼운 편. 뉴트로지나 제품보다는 약간 무거운 정도. 하지만 기본적으론 가벼운 타입이기 때문에 용기에서 덜어내어 쓸 때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가벼운 질감이라 이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화이트 헤드가 갑자기 많아진다거나 하는 피부 트러블은 없었다.

 

6. 세정력:

 

가벼운 오일이 가지는 가장 큰 단점은 무거운 오일에 비해 세정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더블웨어나 레브론 컬러스테이 같은 워터프루프 타입의 파운데이션은 클렌징 크림이나 밀크, 폼으론 거의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클렌징 오일 사용이 필수적인데, 가벼운 오일의 경우 이 제품들을 완벽하게 지워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가네보 (크라시에) 클렌징 오일은 가벼운 질감에 비해 상당히 좋은 세정력을 가지고 있어서 더블웨어, 레브론 파운데이션도 1분 정도 문질러 주면 완벽하게 지워준다.

 

기획세트로 같이 따라온 폼클렌징도 상당히 좋은 제품이다. 거 품망 없이 적은 양을 사용해도 꽤 많은 거품이 생긴다. 알로에 복숭아 녹차 세 종류가 있는데 녹차가 가장 세정력은 좋고 알로에와 복숭아는 건조한 피부에 부담이 덜한 제품이다.

 

나는 크라시에(가네보) 클렌징 오일을 사용한 후, 2차 세안용으로 알로에 폼클렌징을 사용한다. 세안 후에는 토너가 묻은 화장솜으로 클렌징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확인해 보는데 간혹 세안이 제대로 안 된 경우 화장솜이 누렇게 변하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그런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7. 용량: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하면 1회 사용량. 묽은 타입이라 한 번 사용시 꽤 많은 양을 덜어내서 써야한다는 점이다. DHC 클렌징 오일의 경우 보통 1-2회 펌핑해서 쓰면 충분하지만 이 오일은 그 두 배 정도는 써줘야 깔끔하게 클렌징이 된다. 물론 가벼운 메이크업이라면 적은 양을 써도 되겠지만 워터프루프 제품을 쓰는 것이 있다면 1회 사용량이 많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보니 170mL를 그렇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양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주일에 3회 정도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2달 남짓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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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2010-06-30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 병이나 사용하고 있는 걸까. 대용량으로도 팔아줬으면 좋겠다.
 
라끄베르 라이브 모이스처 메이크업 베이스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2009년 11월

 

2. 구입색상: 그린

 

3. 용기:

 

펌프식 플라스틱 반투명 용기이고 펌핑 하면 맨 아래 부분의 받침(?)이 따라 올라오기 때문에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아보기 쉽다. 전체 높이는 14.5cm 정도이고 용기 전체 크기에 비해 다소 뚜껑이 큰 편이다.

 

4. 보정력:

 

보정력이 상당히 좋다. 볼에 홍조가 꽤 심한 편이라 그린색상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주로 사용하는데 붉은 기를 여느 제품보다도 많이 감춰준다. 자외선 차단이 되기 때문에 간단한 외출인 경우 따로 선크림을 바를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SPF20, PA++)

 

보통 이렇게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진 메이크업 베이스(SPF30 이하)들이 보정력이 다들 좋은 편이다. 자외선 차단제 중 SPF가 30이하인 제품들은 케미컬 프리 필터를 사용한 미네랄 제품이라 피부 자극이 훨씬 덜한 대신 백탁현상이 필연적인데, 그렇다보니 SPF 30이하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베나 파데도 마찬가지로 실제로 보이는 색상보다 한톤 밝게 연출된다.

 

5. 발림성:

 

일단 처음 얼굴에 펴발랐을 때는 제품 이름만큼이나 촉촉하게 잘 펴발라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라이브 모이스춰 메이크업 베이스'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것이 의심스러워질 정도로 매트하게 연출된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할 땐 피부에 있을 경우 상당히 조심해야한다. 마무리감이 매트하다보니 각질 부각이 상당히 심한 편이고 잔주름에도 잘 낀다. 따라서 이제품을 사용하려면 피부 각질 정리를 잘 해주거나 기초 화장시 보습력이 상당히 좋은 제품을 사용한 뒤 소량만을 얼굴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모이스춰라는 이름을 내걸고 나온 제품이라면 유분감을 좀 더 가지고 있는 편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6. 총평

 

건성피부에게는 No! 지성피부에게는 매트한 사용감으로 유분 조절이라는 측면에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어느 피부 타입이든 각질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를 경우 다시 세안을 시작해야 해야할 것이다. 피부 홍조를 감춰주는 데에는 탁월하다. 상당한 보정력은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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